post
캐나다, 2040년까지 최대 10기 원자로 짓는 ‘원자력 르네상스’ 추진
2050년까지 전력망 용량을 두 배로 늘리려는 캐나다가 신규 원자로 최대 10기 건설을 국가 전략의 중심에 둠 Tim Hodgson 에너지부 장관은 저탄소 경제와 안정적인 기저 전력 확보에 원자력이 필수라며, 캐나다산 원자로 수출과 우라늄 수출 확대도 함께 추진함
한 줄 요약
2050년까지 전력망 용량을 두 배로 늘리려는 캐나다가 신규 원자로 최대 10기 건설을 국가 전략의 중심에 둠
핵심 내용
2050년까지 전력망 용량을 두 배로 늘리려는 캐나다가 신규 원자로 최대 10기 건설을 국가 전략의 중심에 둠
Tim Hodgson 에너지부 장관은 저탄소 경제와 안정적인 기저 전력 확보에 원자력이 필수라며, 캐나다산 원자로 수출과 우라늄 수출 확대도 함께 추진함
일정은 2035년 대형 원자로 2기 착공, 2040년 추가 5기 계획·개발, Ontario 밖 최소 1기 착공, 2030년대 후반 원격 지역용 마이크로리액터 배치로 구성됨
Natural Resources Canada 관계자들은 건설 비용이 1,000억 캐나다달러 이상일 수 있다고 봤지만, 전략에는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식이 빠져 있음
Candu 수출 확대가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캐나다는 다른 원자로 연료 공급을 위해 국내 우라늄 농축 확대까지 검토할 수 있음
왜 중요한가
Tim Hodgson 에너지부 장관은 저탄소 경제와 안정적인 기저 전력 확보에 원자력이 필수라며, 캐나다산 원자로 수출과 우라늄 수출 확대도 함께 추진함 일정은 2035년 대형 원자로 2기 착공, 2040년 추가 5기 계획·개발, Ontario 밖 최소 1기 착공, 2030년대 후반 원격 지역용 마이크로리액터 배치로 구성됨 Natural Resources Canada 관계자들은 건설 비용이 1,000억 캐나다달러 이상일 수 있다고 봤지만, 전략에는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식이 빠져 있음
참조한 것 · 가져온 것
원문: https://www.cbc.ca/news/politics/federal-nuclear-strategy-9.7244509
GeekNews: https://news.hada.io/topic?id=30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