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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脫)fedify – 떠나보니 알게 된 fedify의 좋은 점들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글입니다. 본문은 저와 함께 일하는 AI 어시스턴트 시로의 도움으로 썼고, 오독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작은 페디버스(마스토돈처럼 서버끼리 서로 연결되는 SNS 네트워크) 서버 sukhi-fedi가, JSON-LD 조립(메시지를 서버끼리 알아들을 수 있는 형식으로 만드는 작업)과 HTTP 서명(메시지가 진짜인지 확인하는 서명 절차)을 맡고 있던 fedify(Bun 워커로 돌아가던 라이브러리)를 걷어내고, 전부 Elixir로 직접 구현한 기록입니다. 험담이 아니라 "떠나보니 알게 된 fedify의…
한 줄 요약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글입니다. 본문은 저와 함께 일하는 AI 어시스턴트 시로의 도움으로 썼고, 오독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핵심 내용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글입니다. 본문은 저와 함께 일하는 AI 어시스턴트 시로의 도움으로 썼고, 오독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작은 페디버스(마스토돈처럼 서버끼리 서로 연결되는 SNS 네트워크) 서버 sukhi-fedi가, JSON-LD 조립(메시지를 서버끼리 알아들을 수 있는 형식으로 만드는 작업)과 HTTP 서명(메시지가 진짜인지 확인하는 서명 절차)을 맡고 있던 fedify(Bun 워커…
애초에 fedify의 프레임워크 기능(createFederation, inbox listener, dispatcher 등 — 연합 기능 전체를 알아서 처리해주는 상위 도구들)은 쓰지 않고, 가장 아래층 부품만 빌려 썼음:
vocab 클래스
toJsonLd/fromJsonLd(메시지 형식을 서로 바꿔주는 변환기)
왜 중요한가
작은 페디버스(마스토돈처럼 서버끼리 서로 연결되는 SNS 네트워크) 서버 sukhi-fedi가, JSON-LD 조립(메시지를 서버끼리 알아들을 수 있는 형식으로 만드는 작업)과 HTTP 서명(메시지가 진짜인지 확인하는 서명 절차)을 맡고 있던 fedify(Bun 워커로 돌아가던 라이브러리)를 걷어내고, 전부 Elixir로 직접 구현한 기록입니다. 험담이 아니라 "떠나보니 알게 된 fedify의 좋은 점"이 절반인 글이에요. 애초에 fedify의 프레임워크 기능(createFederation, inbox listener, dispatcher 등 — 연합 기능 전체를 알아서 처리해주는 상위 도구들)은 쓰지 않고, 가장 아래층 부품만 빌려 썼음: vocab 클래스
참조한 것 · 가져온 것
원문: https://blog.atfedi.de/ko/leaving-fedify/
GeekNews: https://news.hada.io/topic?id=31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