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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GN: VHK - 모델·에이전트를 갈아타도 안 무너지는 풀사이클 AI 코딩 하네스
바이브코딩하다 보면 도구를 자주 갈아탑니다. Claude Code 쓰다가 Cursor, 또 Codex... 그때마다 규칙 파일이랑 맥락이 흩어지고, 에이전트는 "다 됐다"는데 실제론 테스트도 안 돌아간 경우가 많더라고요. 매번 손으로 정리하기 싫어서 만든 CLI 하네스입니다.
한 줄 요약
바이브코딩하다 보면 도구를 자주 갈아탑니다. Claude Code 쓰다가 Cursor, 또 Codex... 그때마다 규칙 파일이랑 맥락이 흩어지고, 에이전트는 "다 됐다"는데 실제론 테스트도 안 돌아간 경우가 많더라고요. 매번 손으로
핵심 내용
바이브코딩하다 보면 도구를 자주 갈아탑니다. Claude Code 쓰다가 Cursor, 또 Codex... 그때마다 규칙 파일이랑 맥락이 흩어지고, 에이전트는 "다 됐다"는데 실제론 테스트도 안 돌아간 경우가 많더라고요. 매번 손으로
정리하기 싫어서 만든 CLI 하네스입니다.
VHK는 코딩 에이전트가 아니에요. 어떤 에이전트를 쓰든 그 위에 얹어서, 규칙·스펙·증거·기억을 repo 안에 고정해둡니다. 모델을 통째로 바꿔도이 파일들은 그대로 남아요.
규칙 동기화: RULES.md 하나만 관리하면 .cursorrules, CLAUDE.md, copilot-instructions 등 8개 툴 규칙 파일을 자동으로 맞춰줍니다.
증거 게이트: verify / review / receipt / preflight. 특히 receipt는 tsc·test·build 종료코드 같은 기계 증거로 "거짓 완료"를 잡습니다(판정에 LLM 안 씀).
왜 중요한가
정리하기 싫어서 만든 CLI 하네스입니다. VHK는 코딩 에이전트가 아니에요. 어떤 에이전트를 쓰든 그 위에 얹어서, 규칙·스펙·증거·기억을 repo 안에 고정해둡니다. 모델을 통째로 바꿔도이 파일들은 그대로 남아요. 규칙 동기화: RULES.md 하나만 관리하면 .cursorrules, CLAUDE.md, copilot-instructions 등 8개 툴 규칙 파일을 자동으로 맞춰줍니다.
참조한 것 · 가져온 것
원문: https://github.com/byh3071-cpu/vhk
GeekNews: https://news.hada.io/topic?id=31080